보고싶고 그리울때면 Please give your hands, Bluebird 바람을 타고 시간을 달려 아득히 먼 그곳으로 To say I Love you love you love 더 달콤하게 Kiss me kiss me kiss 언제까지나 내 사랑 그대와 함께 To say you Love me love me love 영원히 내곁엔 그댄 지금처럼만 Always stand by me 그대 춤으로 나를 안아요 향기 가득한 햇살처럼 다가와줘요 따뜻한 숨결 가득한 달빛처럼 빛나게 To say I Love you love you love 더 달콤하게 Kiss me kiss me kiss 언제까지나 내 사랑 그대와 함께 To say you Love me love me love 영원히 내곁엔 그댄 지금처럼만 Always stand by me To say I Love you love you love 더 달콤하게 Kiss me kiss me kiss 언제까지나 내 사랑 그대와 함께 To say you Love me love me love 영원히 내곁엔 그댄 지금처럼만 Always stand by me Please give your hands Bluebird
사랑 할 줄은 몰랐어 내가 변할 줄 몰랐어 정말 바보처럼 우연처럼 그댈 난 만나게 됐나봐 힘겨운 날들에 지친 내게 어느 샌가 점점 다가와준 그대 나의 가슴을 뛰게 하네 어색한 그대의 첫인상에 어울리지 않을 꺼라 생각했던 내 마음이 이제야 흔들리나봐 사랑 할 줄은 몰랐어 내가 변할 줄 몰랐어 그대의 눈빛에 마음속에 빠져 가고 있어 사랑 할 줄은 몰랐어 이렇게 될 줄 몰랐어 정말 바보처럼 우연처럼 그댈 난 만나게 됐나봐 한번씩 두번씩 볼 때마다 어느 샌가 점점 커져가는 그대 나의 심장을 뛰게 하네 그토록 바라던 나의 사랑 오랫동안 꿈에서나 상상했던 그대모습 이제야 볼 수 있나봐 사랑 할 줄은 몰랐어 내가 변할 줄 몰랐어 그대의 눈빛에 마음속에 빠져 가고 있어 사랑 할 줄은 몰랐어 이렇게 될 줄 몰랐어 정말 바보처럼 우연처럼 그댈 난 만나게 됐나봐 눈을 감아도 내게는 그대만 보여요 더 이상 흔들리지 않게 널 지켜 줄 거야 사랑 할 줄은 몰랐어 내 맘 다 줄줄 몰랐어 아무리 참아도 그댈 향해 달려가고 있어 사랑 할 줄은 몰랐어 그대 일 줄은 몰랐어 정말 운명 같은 인연처럼 그댈 사랑하게 되나봐 V.O.S----不懂得去愛(中文歌詞) 不懂得去愛 不知道我會變成這樣 你真的像一個傻瓜一樣 偶然的遇見了我 在艱難的日子裡已經疲憊的我 不知不覺向我走來的你 讓我的心怦怦跳個不停 你我尷尬的初次見面 當時的我覺得我們很不合適 現在那份心卻動搖了 不懂得去愛 不知道我竟然會變成這樣 就這樣陷入到你的眼神你的心中 不懂得去愛 不知道會變成這樣 你真的像一個傻瓜一樣 偶然的遇見了我 一次兩次每次看到你 你在我心中的分量漸漸變重 讓我的心如此怦怦跳個不停 這就是我一直期盼的愛情 長久以來在夢中不斷想像著你的模樣 現在才能看到 不懂得去愛 不知道會變成這樣 就這樣陷入到你的眼神你的心中 不懂得去愛 不知道會變成這樣 你真的像一個傻瓜一樣 不懂得去愛 不知道會變成這樣 你真的像一個傻瓜一樣 偶然的遇見了我 即使閉上眼睛 也只能看的到你 我的心再也不動搖 我要守護著你 不懂得去愛 不知道你會這樣帶走我的心 忍不住要向你飛奔去 不懂得去愛 不知道那個人會是你 就像命運一樣 緣分一樣 愛上了你
느낌이 와 내 안에 들어와 자꾸 내 가슴에 차올라 너의 숨소리조차 네가 하는말 처럼 내겐들려 사랑이 와 내 맘을 훔쳐가 다 잃어도 나는 좋아 사랑할수록 사랑해서 행복해 눈빛이 말하잖아 심장이 소리치고 있잖아 감추려고 해봐도 몸도 마음도 숨길 곳이 없잖아 날숨처럼 들숨처럼 나는 또 널 부르고 있어 넌 자석의 극처럼 한 몸인 것처럼 또 나를 원하고 있어 느낌이 와 내 안에 들어와 자꾸 내 가슴에 차올라 너의 숨소리조차 네가 하는말 처럼 내겐들려 사랑이 와 내 맘을 훔쳐가 다 잃어도 나는 좋아 사랑할수록 사랑해서 행복해 눈빛이 말하잖아 심장이 소리치고 있잖아 감추려고 해봐도 몸도 마음도 숨길 곳이 없잖아 날숨처럼 들숨처럼 나는 또 널 부르고 있어 넌 자석의 극처럼 한 몸인 것처럼 또 나를 원하고 있어 웃음이 나 마음에 윤이나 내가 너 때문에 빛이나 이 세상 모두가 네가 꾸는 꿈처럼 이젠 보여 행복이와 매일 더 닮아가 네가 되는게 난 좋아 너는 또다른 나라는 걸 기억해 느낌이 와 내 안에 들어와 자꾸 내 가슴에 차올라 내 숨소리조차 네가 하는말 처럼 내겐들려 사랑이 와 내 맘을 훔쳐가 다 잃어도 나는 좋아 사랑할수록 사랑해서 행복해
살며시 눈물이 무심코 흘러와 네가 씻겨 내릴까 봐 수없이 훔쳐내 지울 수 있는데 잊을 수 있는데 너 없는 날 아무리 생각해도 눈물이 아무 말도 없었던 네가 떠나간 건 네가 아니길 제발 돌아와도 괜찮아 돌아와도 괜찮아 잠시 너와 멀어졌던 꿈일 거야 아무 일도 없었다 아무 일도 없었다 이 밤이 지나 깨어나면 다시 너와 맘으로 되뇌어 입으로 되뇌어 너를 잃어버릴까 봐 수없이 되새겨 지울 수 있는데 잊을 수 있는데 너 없는 날 아무리 생각해도 두려워 아무 말도 없었던 네가 떠나간 건 네가 아니길 제발 돌아와도 괜찮아 돌아와도 괜찮아 잠시 너와 멀어졌던 꿈일 거야 아무 일도 없었다 아무 일도 없었다 이 밤이 지나 깨어나면 돌아와도 괜찮아 돌아와도 괜찮아 사랑해 널 아직도 널 제발 제발 아무 일도 없었다 아무 일도 없었다 이 밤이 지나 깨어나면 다시 너와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のびた人陰を 舗道に並べ 夕闇のなかをキミと歩いてる 手を繋いでいつまでもずっと そばにいれたなら泣けちゃうくらい 風が冷たくなって 冬の匂いがした そろそろこの街に キミと近付ける季節がくる 今年、最初の雪の華を 2人寄り添って 眺めているこの時間に シアワセがあふれだす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ただ、キミを愛してる 心からそう思った キミがいると どんなことでも 乗りきれるような気持ちになってる こんな日々がいつまでもきっと 続いてくことを祈っているよ 風が窓を揺らした 夜は揺り起こして どんな悲しいことも ボクが笑顔へと変えてあげる 舞い落ちてきた雪の華が 窓の外ずっと 降りやむことを知らずに ボクらの街を染める 誰かのために何かを したいと思えるのが 愛ということを知った もし、キミを失ったとしたなら 星になってキミを照らすだろう 笑顔も 涙に濡れてる夜も いつもいつでもそばにいるよ 今年、最初の雪の華を 2人寄り添って 眺めているこの時間に シアワセがあふれだす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ただ、キミとずっと このまま一緒にいたい 素直にそう思える この街に降り積もってく 真っ白な雪の華 2人の胸にそっと想い出を描くよ これからもキミとずっと… 不斷延伸的影子 在紅磚道上並列 在深夜與你並肩走著 永遠緊緊牽著手 只要能在你身旁 我就感動得快要哭泣 風兒變得寒冷 有了冬天的味道 這條街也即將到了 能和你接近的季節來臨 今年 最初的雪花 向我倆靠近 在眺望著的這個時間裡 充滿了幸福的喜悅 沒有撒嬌和脆弱 只是 愛你 打從心底愛你 只要有你在 無論發生什麼 都會有可以克服的心情 我祈禱著 這樣的日子一定會直到永遠 風兒吹得窗搖 把夜晚搖醒 無論多麼悲傷的事 我用笑容為你改變 雪花飛舞飄落 在窗外一定 不知何時雪已停 把我們的街道染色 想為某人做些什麼事 原來 這就是愛 如果 我失去了你 我會變成星星照耀你 微笑 或被淚水沾濕的夜晚 我會永遠在你身旁 今年 最初的雪花 向我倆靠近 再眺望著的這個時間裡 充滿了幸福的喜悅 沒有撒嬌和脆弱 只是 想永遠地 就這麼一直一起 我真心地這麼想 在這條街上堆積的 純白雪花 悄悄地在我倆胸口畫上回憶 從今而後也要永遠和你在一起 땅거미 진 어둠 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 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 바람이 차가워지는 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 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계절이 오네요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 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약하기만 한 내가 아니에요 이렇게 그댈 사랑하는데 그저 내 맘이 이럴 뿐인 거죠 그대 곁이라면 또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그런 기분이 드네요 오늘이 지나고 또 언제까지라도 우리 사랑 영원하길 기도하고 있어요 바람이 나의 창을 흔들고 어두운 밤마저 깨우면 그대 아픈 기억마저도 내가 다 지워줄게요 환한 그 미소로 끝없이 내리는 새하얀 눈꽃들로 우리 걷던 이 거리가 어느새 변한 것도 모르는 채 환한 빛으로 물들어가요 누군갈 위해 난 살아 갔나요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이런 게 사랑인줄 배웠어요 혹시 그대 있는 곳 어딘지 알았다면 겨울밤 별이 돼 그대를 비췄을 텐데 웃던 날도 눈물에 젖었던 슬픈 밤에도 언제나 그 언제나 곁에 있을게요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 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울지 말아요 나를 바라봐요 그저 그대의 곁에서 함께이고 싶은 맘 뿐이라고 다신 그댈 놓지 않을 테요 끝없이 내리며 우릴 감싸온 거리 가득한 눈꽃 속에서 그대와 내 가슴에 조금씩 작은 추억을 그리네요 영원히 내 곁에 그대 있어요 何時開始追隨著漸長的影子 在薄暮的黑暗中與她同行 牽著手 無論到何時 都會為在一起而流淚 就像風漸冷一樣冬日漸近了 漸漸地 這條街也迎來了 送走她的那個季節 現在凝望著今年的初雪花瓣 在一起的這一個瞬間想將我所有的一切都給你 這份心情她可知曉 我不是脆弱的人 我如此深受著她 唯有我的心如此 如果是在她的身邊 無論什麼事情 都可以為她而做的感覺再次油然而生 過了今天 無論到何時 都在祈禱著我們的愛能夠永久 風搖曳著我的窗將我從黑夜中喚醒 連她那些傷痛的記憶我都一同抹去 用燦爛的微笑 不停地飄落的潔白的雪花 不知何時將我們走過的這條街變白了 閃著銀光 我在為了某個人活著 學會了這就是愛 或許知道了她所在的地方 無論何地 都會變成冬日的星星照亮她 笑過的日子 淚濕的悲傷的日子 時時刻刻陪伴在你身邊 現在凝望著今年的初雪花瓣 在一起的這一個瞬間 想將我所有的一切都給你 這份心情她可知曉 不要哭請看著我 我只是想陪伴在她的身邊與她在一起 不再放棄她 不停飄落的 圍繞我們的 這滿街的雪花中 有一點點懷念她與我心中的小小的記憶 她永遠在我身邊
그대는 아나요 그댈 만나서 나 지금처럼 늘 웃네요 비온 뒤 맑아진 하늘 빛처럼 슬픔 많던 어제가 날 데려다줬죠 그대는 모르죠 그댈 만나서 나 낯선 행복을 보네요 바람을 타고서 헤메이다가 그대라는 선물에 나 다다른거죠 아- 아름다운 세상이네요. 아- 아득하게 멀어보였던 우- 내 그대를 찾아 내 사랑을 찾아 나 그대에게 왔죠 아- 아름다운 세상이네요 아- 아득하게 멀어보였던 우- 내 그대를 찾아 내 사랑을 찾아 나 그대에게 왔죠 你知道嗎 見到你以後 我就經常一直微笑 就像下雨後晴朗的 天空一样 充滿悲傷的昨天 你帶我走過 你不知道吧 見到你以後 我嘗到了久違的幸福 随着風飘流 我不停彷徨 得到你以後 我完全變了一個人 啊 這世界真美妙 啊 看起来很遥遠的 唔 我找到你以後 我找到了我的愛情 我來到了你的身邊 啊 這世界真美妙 啊 看起来很遥遠的 唔 我找到你以後 我找到了我的愛 我來了你的身邊
歌手~Jung Woo, Ez-Life 너만을 사랑해 그래서 미워해 다시 또 생각해 습광처럼 오늘밤도 어제처럼 내안에 별처럼 늘 빛나는 너 (Rop: 내안에 별처럼 늘 빛나는 그녀를) 저 밤하늘 바라보면 내 눈빛 속 가득찬 너 꼭 밫나는 별을 닮았어 좋은 향기와 달콤하게 웃는 그 미소 손끝하나 조차도 잡을 수가 없는 나야 너만을 사랑해 그래서 미워해 다시 또 생각해 습광처럼 오늘밤도 어제처럼 너만 또 그리며 잠 못 돈 채 오늘 내 하루를 지친 내 마음을 어둔 이 세상을 밝혀주는 불꽃처럼 아름다운 내안에 별처럼 늘 빛나는 너 Rop: You are my darling 넌 내 맘 속에 떨림 넌 마치 달콤한 향기 속에 휘날리는 바람 지금도 설레 지금도난 매일같이 그댈 보면 설레 하얀 별빛과 하얀 꽃처럼 순수한 눈빛에 별을 닮은 그녀를 내 품에 가득 안고 난 살래 너만을 알고 너를 믿고 갈래 잠들면 잊혀질까 눈을 감아 하지만 꿈속에 더욱더 선명해지는 너 너만을 사랑해 그래서 미워해 다시 또 생각해 습광처럼 오늘밤도 어제처럼 너만 또 그리며 잠 못 돈 채 오늘 내 하루를 지친 내 마음을 어둔 이 세상을 밝혀주는 불꽃처럼 아름다운 내안에 별처럼 늘 빛나는 너 中文歌詞~ 我只愛你 所以我討厭 又在想你 就像習慣一樣 今晚也像昨天一樣 在我心中像星星一樣發光的你 (Rop: 在我心中像星星一樣發光的她 ) 看著那個星空 我眼裡全是你 你像是那個閃閃發光的星星 你的香氣和甜美的笑容 我卻連你的手指都不能碰 我只愛你 所以我討厭 又在想你 就像習慣一樣 今晚也像昨天一樣 只想著你 沒法入睡 把我的一天 疲勞的心情 照亮這黑暗的世界 像火花一樣漂亮的 我心中像星星一樣發光的你 Rop: You are my darling 你是我心中的跳動 你就像漂浮在空中的甜美香氣 現在也心動 我現在每天看著你也心動 像白色的星光 白色的花 純真的眼神 像星星一樣的她 我想抱著她生活 只認識你一個人 相信你一個人生活 睡著了會不會忘記你呢 可是在夢裡你的影子更鮮明 我只愛你 所以我討厭 又在想你 就像習慣一樣 今晚也像昨天一樣 只想著你 沒法入睡 把我的一天 疲勞的心情 照亮這黑暗的世界 像火花一樣漂亮的 我心中像星星一樣發光的你
그때는 정말 몰랐어요 우리 두 사람 참 아름다웠죠 찬바람이 불면 그대 더 그리워지네요 겨울이 추운 걸 그땐 몰랐어요 흐르는 눈물은 이젠 괜찮아요 그저 차가운 바람 때문이니까요 내 주머니에 항상 있던 작은 그대의 찬 손은 이젠 뒤져봐도 없어요 그때는 나도 힘이 들었나봐요 떠나는 그댈 잡을 수 없었죠 그대에게 내 맘 보일 수 있었다면 이렇게 후회가 남진 않을 거예요 한 번 더 그 순간이 돌아온다면 단 한 번이라도 그댈 끌어안고 애원할 거예요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날 버리지 말아요 흐르는 눈물은 이젠 괜찮아요 그저 차가운 바람 때문이니까요 얼어붙은 심장이 후회로 금이 가네요 가버리란 그 말 잊어요 어쩌다 마주칠지도 모르죠 함께 걷던 거릴 걸어봐요 혹시 그댈 우연히 만날 수 있다면 다시는 그런 거짓말은 않겠어요 한 번 더 그 순간이 돌아온다면 단 한 번이라도 그댈 끌어안고 애원할 거예요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가지 말아요) 날 버리지 말아요 제발 돌아와요 那時真的還不了解 我們兩人真是如此美好 寒風凜冽的時候就愈發想念你 那時絲毫感覺不到冬日的寒冷 流下的眼淚現在也沒關系了 只是因為風太寒冷嗎 凍僵的心,後悔無以復加 無法忘記我走了這句話 不知何時能再相遇 和你一起走過曾經的路 如果能偶然遇見你的話 我不會再說那樣的謊言 假如那一瞬間可以重現 即使只有一次 求求你讓我抱緊你 不要走 不要走 不要走 不要走 不要丟下我 翻譯 by: 軒
잊지 않았으니 해맑은 웃음 빛나던 우리의 날들을 이미 지웠으니 숨 가쁜 눈물 까맣게 병든 내 모양은 그대 고운 내 사랑아 손을 잡아다오 다시 내게로 와서 곱디고운 꽃 노래처럼 가득 낀 먼지로 더러운 거울 푸른 달빛에 씻어 보네 세월의 깊은 잠 푸석한 얼굴 새벽이슬로 단장하고 그대 고운 내 사랑아 손을 잡아다오 다시 내게로 와서 곱디고운 꽃 노래처럼 사랑 아직 그 자리에 한번도 이별 못한 이별 속에서 다시 돌아오는 그날 그때는 우리가 이 세상을 다 가질 테니 그대 고운 내 사랑아 손을 잡아다오 다시 내게로 와서 곱디고운 꽃 노래처럼 웃네 無法忘記你那清澈的笑容照亮了我們的每一天 消失的呼吸匆忙的眼淚折磨我的容顔 我的愛人 握著你那漂亮的手 再nege來gobude 像漂亮的花歌一樣地 試著用藍色的月光洗去鏡子上那滿滿地彌漫的塵埃 沈睡的歲月拂曉的露水裝飾我的臉 我的愛人 握著你那漂亮的手 再nege來gobude 像漂亮的花歌一樣地 不要別離 讓我們再愛一次 回到我們別離的那天 我的愛人 握著你那漂亮的手 再nege來gobude像漂亮的花歌一樣地笑
저음의 모습으로 우리 처음 만난 이곳에 홀로서서 생각해 떠나간 그대의 미소가 날부르 듯 올것만 같아서 다 잊었다고 이제는 혼자서도 괜찮아 다짐도 해보 지만 널 닮은 내 모습에 왜자꾸만 눈물이 흰 파도에 밀려 부서진 빛바랜 사랑은 내 마음속에 남아 니가 오길 아직도 기다리 는데 다시 돌아 갈 수는 없을까 처음의 모습으로 떨리던 입맞춤의 그 숭결을 느낄수 있도록 이제와 후회해봐도 너무 늦었다는 걸 꿈에서 만이라도 그댈볼수가 있도록 그 바다가엔 둘이서 함께 걷던 발자욱 새하얀 모래 위에 지워진 너와 나의 오래전 약속 만 흰 파도에 밀려 부서진 빛바랜 사랑은 내 마음속에 남아 니가 오길 아직도 기다리 는데 다시 돌아 갈 수는 없을까 처음의 모습으로 떨리던 입맞춤의 그 숭결을 느낄수 있도록 이제와 후회해봐도 너무 늦었다는 걸 단한번 만이라고 널 꿈에서 만이라도 그댈볼수가 있도록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