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 남자는 열심히 사랑합니다
매일 그림자처럼 그대를 따라다니며
그 남자는 웃으며 울고 있어요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이 바람 같은 사랑 이 거지 같은 사랑
계속해야 네가 나를 사랑 하겠니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남잔 웁니다
그 남자는 성격이 소심합니다
그래서 웃는 법을 배웠답니다
친한 친구에게도 못하는 얘기가 많은
그 남자의 마음은 눈물투성이
그래서 그 남자는 그댈
널 사랑 했대요 똑같아서
또 하나같은 바보 또 하나같은 바보
한번 나를 안아주고 가면 안 돼요
난 사랑받고 싶어 그대여
매일 속으로만 가슴 속으로만
소리를 지르며 그 남자는 오늘도
그 옆에 있대요
그 남자가 나라는 건 아나요
알면서도 이러는 건 아니죠
모를 거야 그댄 바보니까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이 바보 같은 사랑 이 거지 같은 사랑
계속해야 네가 나를 사랑 하겠니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남잔 웁니다
有個男人愛著你
那個男人努力的愛著你
每天像影子一樣跟著你
那個男人微笑著流淚
還需要多久 多久
一直這樣只是凝望著你 獨自
這如風般的愛 這糟糕的愛
繼續下去 你會愛上我嗎
稍微靠近我一點 就一點
靠近一步 卻又逃開兩步
愛著你的我 現在依然就在身邊
那個男人在哭
那個男人的性格很謹慎
所以說要學習微笑的方法
有很多對好朋友也不能說的話
那個男人的心充滿淚水
所以那個男人說
愛上了你 因為一樣
又是一樣的傻瓜 又是一樣的傻瓜
就一次 抱抱我再走可以嗎
我想得到愛 你啊
每天只在心里 只在內心
大聲呼喊 那個男人今天也
在你的身邊
你知道那個男人是我嗎
不會是明明知道卻還這樣吧
你不會知道的 因為你是傻瓜
還需要多久 多久
一直這樣只是凝望著你 獨自
這如風般的愛 這糟糕的愛
繼續下去 你會愛上我嗎
稍微靠近我一點 就一點
靠近一步 卻又逃開兩步
愛著你的我 現在依然就在身邊
那個男人在哭金西西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200)
어쩌자고 난 널 알아봤을까
또 어쩌자고 난 너에게 다가갔을까
떠날 수도 없는 이젠
너를 뒤에 두고 걸어도
보이는 것은 네 모습뿐인걸
언젠가 네가 했던 아픈 말
서로를 만나지 않았다면
덜 힘들었을까
너는
울고 있다 참고 있다
고갤 든다 아프게 웃는다
노을빛 웃음 온 세상 물들이고 있다
보고 싶다 안고 싶다
네 곁에 있고 싶다 아파도
너의 곁에 잠들고 싶다
첨 그날부터 뒷걸음질 친 너
또 첨 그날부터 이별을 떠올렸던 나
널 너무 갖고 싶어도
외면할 수 없었던 것들
차가운 세상 서글픈 계산들
아무리 조심해도 애써도
아무리 아닌 척 밀어내도
이미 난 네가
좋아
보고 싶다 달려간다
두드린다 넌 놀라 웃는다
동그란 웃음 온 세상 다 어루만진다
울지 마라 가지 마라
이제는 머물러라 내 곁에
넌 따뜻한 나의 봄인걸
아직 망설이는 네 맘 앞에
그래도 멈추지 못할 내 마음
네게 남은 두려움 너를 안고 안아
내 품이 편해질 때까지
울고 있다 참고 있다
고갤 든다 아프게 웃는다
노을빛 웃음 온 세상 물들이고 있다
울지 마라 가지 마라
이제는 머물러라 내 곁에
넌 따뜻한 나의 봄인걸
마침내 만나게 된
너는 나의 따뜻한 봄이다
你在哭 在忍耐
抬起頭 痛苦的笑著
晚霞的笑容驅趕著整個世界
思念你 想抱你
想待在你的身邊 即使痛
也想在你的身邊入睡
從第一天開始就後退的你
還有從第一天開始就浮現出離別的我
即使非常想擁有你
也無法迴避那些
冰冷的世上那些可悲的算計
無論怎樣小心並努力
無論怎麼假裝並推開
我已經
喜歡上你了
思念你 奔向你
敲打著 你詫異的笑了
你圓潤的微笑讓我覺得擁有了整個世界
不要哭 不要走
現在待在我的身邊吧
你是我溫暖的春天
面對依然猶豫的你的心
我的心始終無法停止
留给你的恐懼 擁抱著你
直到我的懷抱變得舒適
你在哭 在忍耐
抬起頭 痛苦的笑着
晚霞的笑容驅趕著整個世界
不要哭 不要走
現在待在我的身邊吧
你是我溫暖的春天
終於遇見
你是我溫暖的春天 金西西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126)
SBS電視劇部5日向Joynews24透露,趙顯宰,李要員,鄭日宇,南圭麗,裴秀彬確定出演SBS新水木劇(週三週四劇)<49日>.
作為樸信陽-金雅中主演的< Sign >後續作,<49日>預計於2011年3月播出.
該劇是趙顯宰自去年6月退伍後的第一部回歸作.在劇中,他十幾歲時和申智賢(南圭麗)有過青澀甜蜜的愛情,又與依附著申智賢靈魂的宋宜景(李瑤媛)有微妙的關系.
李瑤媛自MBC<善德女王>之後,此次是時隔月1年零3個月再回電視劇場.在<49日>裡將一人分飾兩角,詮釋趙賢在的少年初戀申智賢和帶著申智賢靈魂的宋宜景.
自<拜託小姐>後也是時隔約1年6個月回歸電視劇場的鄭日宇,在<49日>裡是一個過身的花美男.預計鄭日宇的魅力會給看電視劇的女性觀眾帶來不一樣的驚喜.
MBC<同伊>後出演<49日>的裴秀斌在劇中擔任南圭麗的未婚夫一角,將挑戰反派演技,詮釋一個野心勃勃的壞男人.
另一方面,<49日>由曾執導SBS週末劇<家門的榮光>的趙英光導演和創作<燦爛的遺產>,<檢察官公主>等劇本的蘇賢京作家聯手打造.圍繞一個因交通事故進入昏睡狀態的女人,在三個她愛的人的眼淚中再次蘇醒的內容展開劇情.
copyright www.innolife.com <禁止無故轉載及散布>金西西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633)
2011/01/04 韓聯網
蘇志燮被選定為電影《只有你》男主角
金西西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394)
金西西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599)
作詞:Hyde / 作曲:Ken
ばらばらにちらばる花びら しずくは紅
紛飛散逸的花瓣滴落一片鮮紅
欠けた月よ迴れ 永遠の戀をうつし
弦月啊照出永遠輪迴不已的戀情
瞳あけたまま 腐食してゆく身體
睜著眼睛 漸漸腐化的軀體
鮮やかに失われる この意識だけを殘して
失去了活力 惟獨意識仍存
春を待てずに
卻未待春天來臨
愛しい貴方はただ そっと冷たくなって
珍愛的你 靜靜地冷去
腕の中でさいsながら ホラ夢の淵で呼んでる
在我懷裡瓦解 於夢境的深淵吶喊
いつものように
一如往常般
くるいみいた夜に眠れぬ魂の旋律
狂肆綻放的夜晚裡奏著不眠的旋律
闇に浮かぶ花はせめてもの餞
浮載於黑暗中的花朵充其量也是餞別
Gravity is on the increase
as a time goes by
my body returns to the earth
There is sky up in the air
my body is in your life is in my cosmos
We never come close to each other
but here we exit as it is……
たどりついた終わり 生まれ變わりの痛み
好不容易抵達的終點 重生的悲痛
飲みこむまれる土の中で 結ばれていった約束
在被吞噬的土壤裡 一直結下的約定
死んだ世界
死沉的世界
ばらばらにちらばる花びら しずくは紅
紛飛散逸的花瓣滴落一片鮮紅
欠けた月よ迴れ 永遠の戀をうつし
弦月啊照出永遠輪迴不已的戀情
今宵はもう夢うつつ やがて閉じた瞳
今宵已是夢想現實不分 不久閉上的眼睛
くるいみいた夜に眠れぬ魂の旋律
狂肆綻放的夜晚裡奏著不眠的旋律
闇に浮かぶ花はせめてもの餞
浮載於黑暗中的花朵充其量也是餞別
ばらばらにちらばる花びら しずくは紅
紛飛散逸的花瓣滴落一片鮮紅
欠けた月よ迴れ 永遠の戀をうつし
弦月啊照出永遠輪迴不已的戀情
ばらばらに散らばる
바라바라니 치라바루
(어지럽게 흩날리는)
花びら滴は紅
하나비라 시즈쿠와 쿠레나이
(꽃잎의
이슬은 붉어)
欠けた月よ廻われ
카케타 츠키요 마와레
(이지러진 달이여 돌아라)
永遠の戀をうつし
도와노 코이오
우츠시
(영원한 사랑을 비추며)
瞳あけたまま 腐食してゆく身
히토미아게타마마 후쇼쿠시테유쿠 카라다
(눈조차
감지 못한 채 부식되어 가는 육체)
鮮やかに失われる
아자야카니 우시나와레루
(선명하게 사라지는)
この意識だけを殘して
코노 이시키 다케오 노코시테
(이 의식만을 남겨놓고)
春を待てずに
하루오 마떼즈니
(봄을
기다릴 수 없으니)
愛しい貴方はただ そっと冷たくなって
이토시이 아나타 와타다 솟-토츠메타쿠낫테
(사랑스런 그대는
다만 조용히 차가워져)
腕の中で壞れながら
우데노 나카데 코와레나가라
(팔 안에 부서져 가면)
ほら夢の淵で呼んでる
호라 유메노 후치데 욘-데루
(자아… 꿈의 깊은 곳에서
불러볼까)
いつものように
이츠모노요오니
(언제나 처럼)
くるいさいた夜に
쿠루이사이타 요르니
(이르게 핀 밤에)
眠れぬ魂の旋律
네무레누 타마시이노 센-리츠
(잠들지 못한 영혼의
선율)
闇に浮かぶ花はせめてもの餞
야미니 우카브 하나와 세메테모노 하나무케
(어둠 속에 흩날리는 꽃은 유일한
*전별)
gravity is on the increase as
a time goes
by
(重力は增してゆき)
중력은 늘어가고
my body returns to the
earth
(僕の身は地球へと還る)
나의 몸은 지구로 돌아간다
there is sky up in the
air
(見上げれば空)
올려다보면 하늘
my body is in your sky
and your life
is in my cosmos
(僕の身は君の空であり)
나의 몸은 너의 하늘에 있어
we never come
close to each other
(互いに相容れぬまま)
서로 다가가지 않은 채
but here we exist
as it is…
(ただ, そこにあるばかり)
그저, 그곳에 있을 뿐
[by
ken]
たどり着いた終わり
다도리 츠이타 오와리
(마침내 다다른 종말)
生まれ變わりの痛み
우마레카와리노 이타미
(환생하는 고통)
飮みこまれる土の中で
노미코마레루 츠치노 나카데
(삼켜버린 흙 속에)
結ばれていった約束
무스바레테 잇-타 야쿠소쿠
(이어져있던 약속)
死んだ世界
신-다
세카이
(죽어버린 세계)
ばらばらに散らばる
바라바라니 치라바루
(어지럽게 흩날리는)
花びら
滴は紅
하나비라 시즈쿠와 쿠레나이
(꽃잎의 이슬은 붉어)
欠けた月よ廻われ
카케타 츠키요 마와레
(이지러진 달이여
돌아라)
永遠の戀をうつし
도와노 코이오 우츠시
(영원한 사랑을 비추며)
今宵はもう夢うつつ
코요이와
모오 유메우츠즈
(오늘밤은 이제 꿈과 현실의 중간에서)
やがて閉じた瞳
야가테 토지타 히토미
(마침내 감긴
눈동자)
くるいさいた夜に眠れぬ
쿠루이사이타 요르니 네무레누
(이르게 핀 밤에 잠들지
못한)
魂の旋律
타마시이노 센-리츠
(영혼의 선율)
闇に浮かぶ花はせめてもの餞
야미니 우카브 하나와 세메테모노
하나무케
(어둠 속에 흩날리는 꽃은 유일한 *전별)
ばらばらに散らばる
바라바라니 치라바루
(어지럽게
흩날리는)
花びら 滴は紅
하나비라 시즈쿠와 쿠레나이
(꽃잎의 이슬은 붉어)
欠けた月よ廻われ
카케타
츠키요 마와레
(이지러진 달이여 돌아라)
永遠の戀をうつし
도와노 코이오 우츠시
(영원한 사랑을
비추며)
くるいさいた夜に.
쿠루이사이타 요르니.
(이르게 핀 밤에)
金西西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145)
蘇志燮,穿韓服變身“溫暖都市男”送出新年問候
金西西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351)